FAQ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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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. 수술 전문 병원이라 무조건 수술하자고 할까 봐 걱정돼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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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부산큰병원
작성일26-03-20 16:55 조회102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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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: 부산큰병원의 최우선 원칙은 '보존적 치료 우선'입니다. 수술은 가장 마지막에 고려하는 선택지이며, 

실제로 내원하시는 환자 열 분 중 여덟~아홉 분은 수술 없이 치료받고 계십니다.


부산큰병원이 '수술을 잘하는 병원'으로 알려진 이유는 꼭 필요한 환자에게만 정확한 수술을 시행하여 완치율을 높이기 때문이지, 

모든 환자에게 수술을 권하기 때문이 아닙니다. 저희는 환자분의 통증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헤아리는 정직한 진료를 약속드립니다.


1. 90%의 환자가 비수술 치료로 호전됩니다.

척추나 관절 질환이 있다고 해서 모두 수술대 위에 오르는 것은 아닙니다. 부산큰병원은 수술 전 단계에서 시행할 수 있는 모든 검증된 비수술 치료 시스템을 완벽히 갖추고 있습니다.

  • 첨단 영상 장비(C-arm)를 활용한 신경차단술 : 통증의 원인이 되는 신경 부위에 정확히 약물을 주입하여 염증을 가라앉힙니다.

  • 고성능 체외충격파(ESWT) 및 프롤로 주사 : 손상된 인대와 힘줄의 자생력을 높여 근본적인 회복을 돕습니다.

  • 맞춤형 도수 및 재활 치료 : 전문 물리치료사가 환자의 체형과 근육 상태를 분석하여 무너진 밸런스를 잡아줍니다.

2. 6인 병원장의 '크로스 체크(Cross-Check)' 시스템

부산큰병원의 가장 큰 강점은 분야별 6인 병원장의 협진에 있습니다.

  • 다각도 분석 : 척추 3인, 관절 3인의 병원장이 서로의 소견을 공유합니다. 허리가 아픈 원인이 척추 때문인지, 아니면 정용욱 병원장의 전공인 고관절 때문인지 면밀히 분석하여 '과잉 진료'의 오류를 원천 차단합니다.

  • 정직한 진단 : 의사들이 서로의 진단을 확인하는 시스템은 환자에게 가장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치료 방향을 제시하는 강력한 장치가 됩니다.

  • 증례토의 : 매주 의료진들은 서로간의 환자 증례를 공유하는 회의를 진행하며, 다양한 사례 공유를 통해 환자 수술을 분석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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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부산큰병원이 정의하는 '진짜 수술이 필요한 경우'

저희는 아래의 세 가지 기준에 해당할 때만 조심스럽게 수술을 권유드립니다.

  1. 마비 증상이나 대소변 장애가 나타난 경우 (신속한 수술이 필요합니다.)

  2. 3개월 이상의 적극적인 비수술 치료에도 불구하고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의 통증이 지속될 때

  3. 구조적인 손상이 너무 심해 방치할 경우 신경 마비나 영구적인 장애 위험이 있을 때

  4.  

4. '의사를 가르치는 병원'의 자부심

부산큰병원은 타 병원 의료진이 수술 기법을 배우러 오는 트레이닝 센터입니다. 

저희의 명성은 수술 건수가 아닌, '얼마나 정확하게 치료하느냐'에서 나옵니다. 

과잉 진료는 저희가 쌓아온 의료적 자부심과 신뢰를 무너뜨리는 일임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.


리우스파인 척추 트레이닝센터 관련 기사 : https://kormedi.com/2708969/



 


"수술은 최후의 수단이지 최선의 수단이 아닙니다. 부산큰병원은 환자분이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는 가장 '바른 길'을 함께 고민하겠습니다. 

수술에 대한 걱정은 내려놓으시고, 정확한 진단부터 받아보시기 바랍니다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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